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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품속을 닮은 쌈지촌!

쌈지9경 그 첫 번째! #8

벚꽃길에서 추억을 회상하다 벚꽃길

4월이 되면 벚꽃이 만개하여 마을 주민들의 산책 및 운동길이 되며 마을 주민 전체가 모여 낭만적인 벚꽃 축제도 열리는 벚꽃길.

만개한 벚꽃나무와 개나리가 있는 가로수

삼섬을 지나 들판을 가로지르는 중보천을 따라가니 낙엽이 무성한 벚나무들이 삼섬 앞을 지나 갈대밭까지 길게 뻗어 있다.

이 곳은 마을 주민들의 산책 및 운동길이며 벚꽃이 만개하는 4월이 되면 마을 주민 전체가 모여 낭만적인 벚꽃축제가 개최된다고 한다.

울긋불긋 단풍이 든 벗나무 사이에는 노르스름하게 익어가는 버찌가 대롱대롱 달려 있다.
크고 깨끗한 놈을 하나 골라 살짝 베어 물어보니 새콤 달콤한 것이 정신이 번쩍 드는 듯하다. 아직 완전히 익지는 않았나 보다.

발 위로 메뚜기도 지나가고 잠자리도 날라가고...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 위의 벚나무보다 훨씬 좋아 보인다. 들판 한가운데 벚나무길을 따라 자전거를 타기에도 안성맞춤으로 보인다.

가지에 만개한 벚꽃
여러가지 각도에서 찍은 벚꽃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