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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품속을 닮은 쌈지촌!

1. 새봄 쌈지촌에서 모내기 체험하기

할아버지와함게 모내기 체험하는 사진

시골에서 봄은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우리가 1년 동안 먹을 양식을 위해 처음 땅과 함께 만나는 소중한 계절이죠.
이 소중한 시간에 쌈지촌마을에 모여 그 첫발을 함께 내딪습니다. 힘차게 세상 밖으로 나온 벼 싹을 소중히 다루면서 모내기체험도 하고 농사를 지어가는 과정도 듣는 사이 어느새 해는 뉘엇 뉘엇 기울고 있습니다.

2. 봄나물 캐서 쑥개떡 만들기

쑥떡사진

겨우내 몸을 움추렸던 꽃과 나무들이 천천히.. 아주 천천히 양팔을 벌리며 손을 흔들 때 작고 여린 봄나물도 수줍게 머리를 내밀고 있네요..
뽀송 뽀송한 쑥과 냉이, 씀바귀, 달래까지,, 그 향기가 저 멀리 삼산방죽까지 퍼지내요~ 새 봄을 맞아 흙 냄새 맡으며 봄 처녀가 되어 보는 시간입니다.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봄나물을 직접 캐서 나물도 무쳐먹고 쑥개떡도 해 먹으니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납니다~

3. 향기당에서 봄향기 맡으며 우리꽃 이름 알아보기

여러가지 꽃 사진

향기당 가득 피어있는 꽃과 나무들.. 그 곳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꽃들도 많습니다.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들꽃과 화분을 보면서 전통차를 마시고 꽃 이름도 이야기하면서 멋지게 사진도 한 컷~

4. 씨앗 파종하기

여럿이서 씨앗 파종하는 사진

도시민에게 농촌의 향수를 불러올 수 있는 씨앗 파종하기는 상추, 토마토, 가지, 오이, 쑥갓, 배추, 무 등 여러가지 품종을 잘 뿌려 싹이 트일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밭에 이랑을 만들고 파종 전에 씨앗을 물에 담가 놓아 바닥에 가라앉은 씨앗을 골라 뿌린 다음 흙으로 잘 덮어줍니다. 이랑마다 푯말을 달아 드립니다.